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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율에 일본·독일 직구 70~90%↑..동전파스 등 '불티'

작성자
열정오리
작성일
2016-01-12 09:46
조회
1363
환율과 다양해진 기호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해외직구(직접구매)족들은 일본과 독일에서 많은 물건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.

이들은 일본에서는 동전파스 등 의약품과 피규어 등 취미용품을, 독일에서는 분유와 생활가전 등을 집중 구매했다.

하지만 반입량이 가장 많은 '대표 직구상품' 자리는 여전히 미국 '폴로' 브랜드의 재킷이 차지했다.

12일 국내 최대 해외배송 대행업체 '몰테일'(post.malltail.com)에 따르면 지난해 직구 배송대행 건수는 약 180만건으로, 2014년보다 약 10% 늘었다.

몰테일 관계자는 "해외직구가 새로운 소비문화로 자리잡고 대중화되면서, 갈수록 직구 대상국가와 품목들이 다양해지고 있다"며 "올해 역시 미국 외 국가들의 면세한도 상향조정(물품가격 150달러 이하)등 직구 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직구 시장 규모가 계속 성장할 것"이라고 전망했다.

출처 ; 환율에 일본·독일 직구 70~90%↑..동전파스 등 '불티'